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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네가 너무 무서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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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기사|22세|Male |187 cm|74kg|Rh + B |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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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르라슈 블랙 하운드

제 5기 옥타곤 정식기사

할버드. 가장 편한 건 맨손이지만 부족하다 싶으면 할버드를 쓴다. 이건 스카디가 개조해준 것으로, 도련님에게 어울리지 않게 엄청 투박하다. 전투방법은 여전히 휘두르거나 찌르기. 단순한 전법이어도 그만큼 생각 없이 싸워 행동을 예측할 수 없다. 자신의 피해를 전혀 계산하지 않는다. 보는 사람이 더 아슬아슬하다.

22세|Male |187 cm|74kg|Rh + B |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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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어도 얘만은 날 밀어내지 않겠지… 싶은 사람. 고통에 무디다.

신체적 고통은 물론이고 다른 것도 다 마찬가지다. 모든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은 천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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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요령이 좋아 뭐든 그럭저럭 잘 따라 한다. 산만함에 집중력까지 떨어진 거지 머리가 엄청 나쁜 건 아닌 모양. 지능 2지만 기억력도 괜찮다. 다만 잊기도 어려운 일을 잊곤 하는데… 일단 본인에겐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래도 아이비와 약속한 일기를 매일 쓴다. 쓴 일기를 다시 보는 일은 거의 없다. 어렸을 때 배웠던 바이올린을 다시 시작했다. 이 또한 괜찮게 켠다. 신청곡이 있다면 (악보를 알고 있을 때) 연주해 준다. 


2. 그 유명한 하운드 가의 쓸모없는 넷째 아들, 첫 만남 후 이만한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좀 있는 집 자제처럼 보인다. 다른 형제들은 밤길 걷다 칼 맞아 죽어도 이상할 게 없으나 가장 멍청하다 여겨진 그만은 평가가 좋은 편. 미친 사회부적응자 가문의 돌연변이다. 


3. 대화 중 허리를 숙이고 시선을 맞주는 버릇이 완전히 몸에 뱄다. 머리를 무릎까지 길렀다. 별 이유는 없고 어디까지 자라나 실험중. 자기도 잘 묶지만 남이 묶어주는 게 더 좋아서 풀고 다닌다. 쓰다듬어주면 기뻐한다. 곧 190cm인데 이런다…. 

INVENTORY

스카디가 강화해준 할버드, 케이스에 든 바이올린,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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