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1st

14.png

​2nd

14.png

3RD

14.png

種族

9-2.png
%25ED%2594%2584%25EB%25A0%2588%25EC%259E%25842_edited_edited.png

국 ‘에덴’에는 일반인에게는 존재하지 않는 '특별한 힘을 다루는 사람' 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어떻게 태어났는지, 어디서 왔는지에 관하여 그 무엇도 명확히 밝혀진 점은 없습니다.

​제국 에덴은 안개로 부터 낙원의 땅을 구원하기 위해, 그들을 이용하기로 합니다. 

​태어나는 순간 부터 죽음을 향해 달려가는 삶이라곤 하지만, 이건 마치 가축과도 다를 바 없어 보입니다.

​그들의 기원은 오로지 제국만이 알고 있겠지요.

Guardian

Commander

%ED%94%84%EB%A0%88%EC%9E%842_edited.png
%25ED%2594%2584%25EB%25A0%2588%25EC%259E%25842_edited_edited.png

使徒

9-2.png
%25ED%2594%2584%25EB%25A0%2588%25EC%259E%25842_edited_edited.png

사도(angel) 옥타곤 5사단 기사단의 또다른 명칭. <옥타곤> 기사단은 이를 알지 못합니다.

​그들을 '사도' 라 칭하는 것은 오로지 귀족과 황족 뿐.

%ED%94%84%EB%A0%88%EC%9E%842_edited.png
%25ED%2594%2584%25EB%25A0%2588%25EC%259E%25842_edited_edited.png
9-2.png

口號

%25ED%2594%2584%25EB%25A0%2588%25EC%259E%25842_edited_edited.png

서른세 번째 길을 관철할 수 있는 무한한 정의와 지혜를,

끝에 마주한 숙명에 좌절하지 않을 광명과 기개를. 거룩한 권능을.

이는 옥타곤 제 5사단 한정으로 암암리에 이어져 오는 구호로, 5사단 외엔 그 누구도 알지 못합니다.

인간이 신의 지혜를 얻기 위해 가는 경로, 즉 '세피로트의 나무' 에서 따온 구호 이겠지요.

%ED%94%84%EB%A0%88%EC%9E%842_edited.png
%25ED%2594%2584%25EB%25A0%2588%25EC%259E%25842_edited_edited.png
%25ED%2594%2584%25EB%25A0%2588%25EC%259E%25842_edited_edited.png
9-2.png

團戰

마물의 본거지로, 제국 주변을 둘러싼 안개 사이에서 종종 출연합니다.

짙은 안개가 제국을 둘러싸기 시작한 순간을 기점으로 동시에 세계 전역에 발생했습니다. 

4020年 (제국력 174년) 10월 11일

<옥타곤 기사단 5기 5소단 Malkuth 공식 출정>

'말쿠트' 라 함은 인간이 신의 지혜를 얻기 위해 가는 경로(세피로트의 나무) 의 끝이 아니던가.

마물이 끊임없이 끊임없이 뿜어져 나오는 이런 던전에는 과분한 이름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ED%94%84%EB%A0%88%EC%9E%842_edited.png
%25ED%2594%2584%25EB%25A0%2588%25EC%259E%25842_edited_edited.png

Copyrightⓒ 2020. Forte Cantabile. All rights reserved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