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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신이 자취를 감춘 이후, 짙은 안개 사이로 대륙 내에 유일하게 남아있다고 알려진 제국입니다. 거대한 안개와 그로부터 출몰하는 마물을 막기 위해 몇 겹의 결계로 보호되며, 이로 인해 외부와는 모든 관계과 완전히 단절되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에덴의 외곽에서는 결계를 뚫고 침입하는 마물로 인한 피해가 종종 발생한다고도 합니다. 수호신의 자리가 빈 이후로 비옥한 토지는 점차 메말라가, 몇몇 지역에서는 기근으로 고생하기도 하나 수도는 아직까지도 비교적 풍요로운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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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 제국의 중심을 꿰뚫는 거대한 산맥입니다. 모든 산은 높고 험하며, 연달아 늘어진 봉우리들은 안개로 뒤덮혀 그 끝을 볼 수 없을 정도라고 하네요. 산맥에 발을 들인 사람들 중 누구도 제대로 걸어 나온 사람이 없다는 소문이 돌 정도로 수많은 던전의 입구가 지천이기도 한 숲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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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가장 가까운 땅. 그곳에 도달한 자는 아직 아무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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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 제국의 동남쪽에 위치한 깊은 수림. 온난하고 습윤한 기후로 그 일부 지역에는 아열대 지방에서 자라는 식물들과 동물들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군데군데 독성을 내뿜는 늪지대가 분포되어 있다 하여 사람들의 발걸음은 전무한 편에 가깝습니다. 듣도보도 못한 마물이 산다는 던전의 입구가 있다고 하나, 그것 역시 소문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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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남부의 군도입니다. 안개가 짙어지기 전에는 아름다운 관광지로 명성을 드높였으나, 짙어진 안개와 바다를 장악하기 시작한 괴수들로 인하여 그 바닷길조차 막혔습니다. 유난히 안개가 옅은 날이면 들꽃들이 아름답게 핀 그 광경이 눈에 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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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 제국의 국경 밖, 대륙의 가장 북쪽에 위치한 드넓은 고원입니다. 언제나 안개로 뒤덮여있는 이 땅은 험한 산맥과 북풍의 차가운 눈바람으로 사람의 발길을 완전히 차단하고 있습니다. 제국 내에서도 이 땅에 대해 아는 자는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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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의 뿔, 등을 진 반도라고도 불립니다. 국경 너머, 짙은 안개에 뒤덮힌 그 땅은 바람이 강하게 부는 날에만 그 육지의 형태를 가끔 드러내며 마물 중에서도 강한 마물들이 터를 잡고 살아간다는 소문이 간간히 들려옵니다. 제국에서 한참 북쪽에 위치한 탓에 침엽수림이 대부분의 영토를 차지하고 있다 합니다. 제국은 무슨 이유에서인지 배신반도에 대한 강한 경계심을 가지고 있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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