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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합류하러 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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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기사|22세|Male |179 cm|60kg|Rh - A |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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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트프리트

제 5기 옥타곤 정식기사

매섭고 날 선 돌풍을 만들어낸다. 짧은 시간 내에 풍향을 비틀어 충격파를 만들거나, 대상의 이동 혹은 포박같이 짓누르는 데에도 자주 사용하는 편. 공격은 최선의 방어, 에테르의 응용이 주로 공격적인 편으로 치중되었다. 에테르를 신체에 감싸 순간 기동력을 상승, 높게 도약하거나 공중에 떠 있기도 한다. 스태프는 한 손으로도 잡을 수 있는 가볍고 단단한 목재를 사용, 상단의 마법석은 약간의 곡선 형태를 띠며 에테르를 한곳에 쉽게 모이게 하거나, 바람의 흐름을 편히 읽을 수 있게 제작되었다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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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ttfried40201002

22세 | Male| 179cm| 60kg| Rh - O| 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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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롭고 나긋하다. 상황에 대한 인정이 빠르고 결단이 쉬운 편.

몸 사리는 일이 줄고 충동적인 면이 늘었다. 

어째 예전보다 사람 자체는 더 좋아진 것 같은데… 

언성을 높이는 일도 없고, 웃음도 예전보다 늘었다. 그 기저에는 개인적 성향이 여전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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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귤러스와 탈영한 이후 협동전투에 대한 감이 늘었다. 

돌아오고 나서, 방랑벽의 낌새는 느껴지지 않는다. 

현재는 킹갓막사에서 코도모 샤텐 도마뱀과 함께 스위트룸 사용 중.

INVENTORY

여분의 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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