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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 곁에 있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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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기사|26세|Female |171 cm|56kg|Rh + O |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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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벨 루소

제 5기 옥타곤 정식기사

주로 두 다리를 이용하는 근접격투술. 실존하는 모든 무기를 평균 이상으로 다루며, 슬슬 팀플레이라는 개념이 박히기 시작하면서 경우에 따라 활을 쏘거나, 선물 받은 단검을 휘두르게 되었지만…  여전히 그럴싸한 무기를 들기보단 타격감을 직접 느끼는 쪽을 선호한다. 따라서 너클을 끼거나, 밑창에 강철 편자를 박은 부츠를 신는다. 강한 힘과 능숙한 기술로 우선 상대의 퇴로를 차단하고 점층적으로 무력화시킨다. 그의 전투는 대결보단 내재된 폭력성의 해소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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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veilleRuso40201002

26세|Female |171 cm|56kg|Rh + O |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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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사람에게 다정하고, 그들을 배려하며, 함께 선을 추구한다.

조금씩 줏대도 생겨가는 중.

여전히 치고받고 부수며 희열을 느끼기는 하지만… 그럴 수도 있는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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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제국의 어두운 지하, 중소규모 불법 투기장의 한때 가장 반짝이던 챔피언. 토지가 메마르면서 타격을 입고 파산한 농부 일가(루소)의 딸로, 어린 나이부터 거리를 전전하다 투기장까지 흘러들어가게 되었다. 내내 잡일꾼으로 일하던 중 14살이 되던 해에 가디언으로 각성했고, 선수로서 3년간 이용당한다. 그렇게 치유되지 않는 부상을 중첩해가면서 경기에 내몰리다가, 결국 주최 측이 밀어주는 신예에게 정상의 자리를 뺏기고 만다. 이후 반송장 상태로 버려진 것을 우연히 기사에게 발견·구조되었다.

 

-한때 내면에 넘치는 힘과 폭력성을 주체할 수 없어 스스로를 구속하고, 그로 인한 욕구불만에 허덕였으나... 에테르 공명을 통해 내면의 광기를 어느정도 해소할 수 있었다. 그래서 초커는 더이상 하지 않는다. 스스로도 어색한지 목을 매만지는 습관이 생겼지만 전보다는 한결 편해 보이며, 분위기가 유해졌다. 참을성도 (쥐꼬리만큼) 생김. 쉬는 날 종종 폭포에서 정신수양 중인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요리는 극악, 살림은 재앙, 소비습관은 탕아와 다름없음. 지나는 곳마다 화재와 훼손을 부르고 섬세한 작업에는 파괴적인 실패를 거듭해 도무지 기사 말고는 무슨 일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그래도 훗날 게르라슈가 만두 가게를 연다면 서빙을 도울 예정. 현재는 카멜롯 기사단에 소속되어 있다. 신입 기사의 격투술 교관 포지션을 맡으려고 함.

 

-좋아하는 것들이 잔뜩 생겼다. 높은 곳에 올라가는 것, 별을 보는 것, 눈사람과 눈놀이, 맛있는 음식과 간식, 만두와 찹쌀떡, 곰, 온천, 캠프파이어나 코모도 도마뱀, 실뜨기, 꽃다발, 장식을 단 머리, 나의 동료들… 불호는 희박하나 조금씩 찾아나가는 중.

 

-다루는 환수는 털이 복실복실한 백사자. 곰이 아니라 내심 충격받은 듯 해도 성심성의껏 예뻐하고 있다.

INVENTORY

너클, 단검(잔비야), 노끈, 리본, 실팔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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