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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까, 나도 데려가... ... 어디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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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기사|22세|Famale |152 cm|48kg|Rh + A |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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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텐

제 5기 옥타곤 정식기사

자신이 서있는 반경의 공기의 압력을 조작하여 강한 방어막을 형성한다. 가장 후방에서, 혹은 가장 전방에서 보이지 않는 쉴드를 치는 전투 방식을 선호한다. 가까이에 있는 공기일 수록 손쉽게 제어할 수 있으며 공기를 빠르게 조작해 바람으로 만들어서 공격할 수도, 날아오는 (질량을 가진) 물체의 방향을 바꾸어 역공격할 수도 있다. 기류라는 원소의 특성상 보이지 않고 빠르게 틈을 찌를 수 있다. 에테르를 이용해 피부에 난 상처들을 치유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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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세|Female |152 cm|48kg|Rh + A |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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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를 응시하고 있는지 모를 눈, 여전히 표정은 거의 없다.

살짝 고지식해졌으며 어딘가에 초연해지기도 했다.

하는 말에는 강단이 생겼다. 싫은 것과 옳지 못한 것은 스스로 잘라낼 수 있게 되었으나,

여전히 귀찮아하거나 불평을 하거나 하는 일은 거의 없는 듯 하다.

어떤 위치에 있든 자신이 해야 할 일에 최선을 다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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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고대어로 그림자라는 뜻이다.

옛 직업은 수도사. 에덴의 수호신을 모시는 작은 신전을 관리하는 직업을 가졌었다.

모종의 이유로 신전을 떠나 떠돌아다니다 옥타곤 기사단원이 되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흠을 조금씩, 천천히 메워 나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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