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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춤이라도 출까요? 죽음의 무도처럼. …농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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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기사|22세|Female |159.2 cm (굽포 166.2 cm)|50.6kg|Rh + O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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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키를 훌쩍 넘어서는 대형 낫.

거대한 만큼 무게도 많이 나가는 편으로, 정말 '본인'만이 사용하기 쉽게 만들어진 무기에 가깝다. 그에 따라 힘과 민첩을 요구하는 것도 마찬가지. 주로 휘두르거나, 베어내거나 내려찍는 정도의 직관적인 방법으로 공격한다. 전투 형태는 이전과 크게 달라지지 않은 점이 장점이자 단점. 아직까지도 여러차례의 연타성 공격은 힘들어 보인다. 움직임이 큰 탓인 모양인데, 나름대로 고민을 하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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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블린 S. 나이틀리

제 5기 옥타곤 정식기사

22세|Female |159.2 cm(굽포 166.2cm)|50.6kg|Rh + O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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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정 변화가 적은, 전형적인 인형같은 얼굴을 가지고 있다. 성격은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고 하던가,

몇 년이 지나도 그녀에게 많은 변화를 기대하기란 어려울 것이다. 이 때문에 여전히 좋은 첫인상을 주기는 글렀다.

그래도 옛날보다는 1% 늘어난 사교성 덕분에 말을 걸거나, 이어가려는 노력도 하는 것 같다.

농담은 여전히 잘하지는 못하지만, 분위기 변화를 위해서는 애써 꺼내기도 한다.

 

▶ 전체적으로 달라진 게 없어 보이지만, 누그러진 점이 가장 큰 변화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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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한결같을 수가 있는 걸까 싶을 정도로, 온기가 없는 목소리는 똑같다.

옛날보다는 그다지 날이 서있는 분위기는 아니지만… 그리 따뜻한 느낌을 주는 것도 아니다.

어디까지나 목소리와 말투에 대한 평가. 존댓말을 쓰는 것도 여전하고, 특별한 호칭을 붙이지 않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물론 경우에 따라서는 호칭을 달리 하는 것 같다.

이름도 상대가 다르게 불러주길 원한다면 융통성있게 부르는 것도 할 수 있게 됐다.

 

▶ 가족과는 더이상 연락하지 않는다. 알아서 자신을 챙기는 날을 보내고 있다.

 

▶ 선호하거나 불호하는 것이 없는 것도 똑같아 보인다. 그럼에도 아주 가끔은 좋고 싫음을 말하는 모양이다.

이 또한 경우에 따라서인 모양. 예를 들자면, 날씨가 좋은 날에 산책하는 게 좋다거나 오늘 먹은 파이가 맛있어서 좋았다거나… 주로 이런 사소한 것들로 거창한 이유는 없어보인다.

 

▶ 요즘은 시간이 된다면, 역시 취미적인 걸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먼 미래여도 좋다고 생각한다.

올리비아가 준 클로버. (책 사이에 꽂아 잘 말려 책갈피로 만들었다.), 손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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