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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 봐줄래? 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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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꾼|24세|Male |186cm|73kg|Rh + B |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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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사 카펠라

​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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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세|Male |186cm|73kg|Rh + B |6월 16일

사용하는 무기는 낫이 연결된 사슬.

사슬을 사용해 제압하거나 날 부분으로 벤다. 정교하고 민첩한 조작이 가능함.

ChesaCapella4020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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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친절도 배려도 천성이 아님. 노력으로 만들어낸 호의들.. 남 따위 신경쓰고 싶지 않다.

이기적으로, 편의만을 추구하며 자유롭게 사는 것이 그의 천성.

손쉽게 약탈한 물자들로 술이나 진탕 마시고 도박을 즐기며 살고싶다!

악에서 나고 자랐으며 어긋난 장소도 아니었다. 아니었으나... 설계의 오류는 정신력이 약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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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질서를 인내하는 중. 쥐어짜내듯 인내하고 있기 때문에 거의 한계치에 도달함.

완전히 도달하는 순간 저지르는 죄의 무게에 짓눌려 미치거나 죽어버릴 것이 분명하다.

마음 같아서는 마약과 술에 자유로운 녀석들을 보면 베어버리고 싶다. 왜냐면 본인은 참고 있으니까...

이렇듯 이것저것 굽히고 참는다는 명목으로 혼란스러운 시기를 틈타 세계의 틈으로 도주중!

 

- 언제까지고 현재의 생활을 유지하는 둥 다시 주어진 기회를 헛되이 보낼 생각은 없다.

나침반, 지도, 뭐가 들었는지 알 수 없는 주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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