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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작 이렇게 발버둥이나 치는 게 다라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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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기사|20세|Male |181 cm|58kg|Rh - O |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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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기 옥타곤 정식기사

20세|Male |181 cm|58kg|Rh - O |불명

레귤러스 

게르라슈에게 받은 검이 있지만 잘 사용하지 않는다. 닳아 버리는 게 싫어서. 단검 및 활. 잃을 것 없어보이는 듯한 특유의 교활한 전투 방식은 더욱 과감해졌다. 또한, 고트와 탈영하고 2인 전투 체계의 덕을 봤다. 과거에 비해 훨씬 무기를 능숙하게 다룰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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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하기 짝이 없는 인간. 하고싶은 것도, 이루고 싶은 일도 없다…. 전보다 훨씬 초연해짐.

성격이 조금 누그러든 것 같나? 싶지만 그저 화를 낼 기운이 없는 것 뿐이다.

여전히 하고싶은 말은 다 하면서 산다.  쓸데 없는 생각도 여전히 많다.

그 생각이 자신을 좀먹어가는 것도 알고 있지만 쉽게 떨쳐낼 수 없었다.

이전보다 더 충동적인 성향을 띠게 되었다. 행동을 행하는 데 있어 망설임이 없어졌다.

가끔 저거 또라이 아니야...? 싶을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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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번아웃 증후군. 고트프리트와의 여행 이후 독방에서 나온 뒤… 혹은 그보다 훨씬 전부터. 극단적으로 무기력한 성향을 띠게 됨. 그래도 일거리를 주면 잔말없이 척척 해내는 편. 목표가 있을 때만큼은 누구보다 추진력 있다. 


2. 여전히 스카디 크리스베릴 맥베인에게 받은 쿠션을 잘 사용하고 있다. 조금 낡았지만. 탈영했을 때도 그거 가지러 돌아온 거임. 요즘은 노숙할 때 그걸 베고 잔다. 


3. 10살 이전의 기억이 없다. 11살에 만났던 편력 기사단 동료를 모두 잃고 2년간 홀로 떠돌다 옥타곤에 들어온 것이었다. 종종 그 마물을 찾으러 돌아다닐 때가 있음. 


4. 매년 4월에 이블린 S. 나이틀리 어머니의 묘에 보라색 수국을 두고 감. 


5. 왼쪽의 오로라색 눈은 각성 후 에테르 폭주로 저렇게 되어버렸다. 덕분에 커맨더의 시야(에테르의 흐름)를 얻을 수 있었다. 딱히 쓸모는 없음. 그저 커맨더들이 능력을 사용할 때 볼 수 있는 에테르를 같이 볼 수 있는 정도. 먼저 말하지는 않지만 물어보면 알려는 줌.


6. 멍하니 앉아서 허공을 보거나 지나가는 사람들을 구경하는 일이 잦아짐.


7. 자는 시간이 늘었다. 깨어있는 시간보다 자는 시간이 더 많다. 안 잘 때는 주로 서재에서 틀어박혀 지냄. 임무가 끝난 후에도 픽픽 쓰러져 잠들고는 한다. 


8. 제복 코트의 기장은 발목 까지 늘렸다. 망토는 그보다 조금 긴 편. (장갑은 이미지 참고) 장갑이나 제복 아래로 자잘한 흉터가 많다. 이미 제법 오랜 세월이 지나 지울 수 없는 것들.


9. 백금발. 헤어 스타일은 그대로지만 길이가 조금 긴 정도. 조만간 잘라버릴 예정. 피부가 조금 더 창백해졌다. 뼈가 도드라질 정도로 많이 마른 편. 디폴트로 표정이 안 좋다. 어딘가 피곤해 보이고… 


10. 귀걸이는 탈영 중에 유목민에게 선물로 받은 건데… 수호신의 초승달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그냥 예의상 끼고 다니는 중. 조만간 버릴 생각이다.


11. 모든 악기를 대체로 잘 다룬다. 이유는 본인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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