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19.png
19.png
9-2.png
9.png
9.png
“ 찾았어? ”
11.png
여행가|23세|Male |183 cm|78kg|Rh + AB |11월 12일
202306052338-반신.png
마에2.png
%ED%94%84%EB%A0%88%EC%9E%842_edited.png
%ED%94%84%EB%A0%88%EC%9E%842_edited.png

셀레네 에이잭

여행가

은색 단검은 에테르 증폭 매개체. 보통 흙을 쓰지만, 흙이 없는 곳을 대비해서.

모래 가루를 채운 유리병을 가지고 다닌다. 치유 마법은 겸사겸사 서브로 사용한다. 기사단이 혹독하게 키웠다고…. 

%ED%94%84%EB%A0%88%EC%9E%842_edited.png
%ED%94%84%EB%A0%88%EC%9E%842_edited.png

SeleneAjack40201002

23세|Male |183 cm|78kg|Rh + AB |11월 12일

던전설명.png
2222.png

보편적 낭만을 사랑하면서 치밀하게 낭만을 꿈꾸는 낭만주의자.

특이하다고 여길만한 구석은 있어도 모나다고 느낄만한 여지는 없는 평안한 성격.

말이나 태도가 좋은 환경에서 자란 도련님이란 걸 여실히 보여준다.

대체로 만사에 미적지근하고 모든 것에 달관한듯 여유롭고 초연한 분위기지만

이래저래 선량한 성격이라는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타인에게 관대하며 얼핏 호구 잡힌 것처럼 보이는 행동은 대체로 마음의 여유에서 나오는 배려다.

마음이 차고 넘치니 조금 손해를 봐도 그러려니 하고 넘겨버리는 것.

좋아하는 사람에겐 다정하고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는 최소한의 배려를 한다.

줄 수 있는 건 아끼지 않으며 거부하는 이에게 부러 애쓰지 않는다.

2222.png

탁한 금발에 은백색의 올라간 눈. 여전히 사납고 말라보이는 인상.

완벽한 기사의 표본이었던 말투와 행동거지는 기사단을 그만두고 어쩐지 사라지고 말았다….

필요할 땐 하지만 기사단도 그만뒀는데 필요한 일이 없다. 구색 맞출 때나 보여주는 정도. 당분간은 쉬고 싶다나.

전체적으로 담백한 말투에 필요 없는 말은 덧붙이지 않는 편.

요즘의 고민은 운동을 해도 근육이 붙지 않는 것.. 

INVENTORY

-

폰즈
STATUS
​STR
INT
CON
DEX
POW
LUC

Copyrightⓒ 2020. Forte Cantabile. All rights reserved

bottom of page